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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수성경찰서, '수사민원상담' 辯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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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대구수성경찰서(서장 김대현)는 19일 경찰서 3층 수성홀에서 '수사민원상담 변호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수성경찰서에서 수사민원상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와 경찰서 수사과·팀장 등 두 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두 기관은 경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변호사가 직접 상담하는 기관인 수사민원상담센터의 운영을 활성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 변호사들은 내년 1월 1일 형사소송법 개정 등으로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는 경찰이 수사대상자의 인권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2016년 문을 연 수성경찰서 수사민원상담센터에는 경찰관 2명과 변호사 1명이 합동해 수사민원인에게 법률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위촉된 대구변회 소속 변호사 21명이 현재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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