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제2동경변호사회와 '제31회 교류회의'

화상회의로 진행… '긴급사태시 인권제한' 등 논의

리걸에듀

165255.jpg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제2동경변호사회(회장 오카다 마사키)는 26일 온라인을 통해 '제31회 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교류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49명이 참석했다.

 

세션1에서는 변호사의 미래와 관련해 '변호사 업계 광고'를 주제로 지효섭(35·변호사시험 4회) 서울변회 일본소위원회 위원과 치바 오사무 제2동경변회 부회장, 토요타 켄지 부회장이 발표했다.

 

세션2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긴급사태시 인권 제한'을 주제로 김기현(45·변호사시험 2회) 서울변회 일본소위원회 위원과 니시카와 켄이치 제2동경변회 부회장이 발표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