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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공정위 출신' 홍정석·안창모·박진회 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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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석(43·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 안창모(43·변시 2회) 변호사 · 박진회(30·변시 6회)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공정거래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인 홍정석(43·변호사시험 1회)·안창모(43·변시 2회)·박진회(30·변시 6회)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홍정석 변호사는 고려대 경영학과와 중앙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외부인으로는 최초로 공정위 사건부서 과장을 역임하며 소비자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국정농단 특별검사 부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안창모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와 고려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2013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공정위 행정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공정거래 관련 각종 법령 제·개정 업무를 수행했다.

 

박진회 변호사는 연세대 경영학과와 연세대 로스쿨을 졸업한 후 2017년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최근까지 공정위 소비자정책국 약관심사과 및 서울사무소 경쟁과 가맹유통팀 조사관으로 근무했다.

 

화우 공정거래그룹장을 맡고 있는 김철호(51·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는 "공정거래분야에서 실무적인 감각을 가진 젊은 변호사들의 합류로 선·후배 변호사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 기업들에게 유용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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