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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제2회 '문화예술제' 개최

30일까지 범어역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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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변호사회 소속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배진덕)가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를 문화주간으로 설정하고 '제2회 대구지방변회 문화예술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변호사들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대구시민들과 예술적 감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기간 동안 대구시 수성구 범어역 아트스트리트 벽면갤러리에 시화, 서양화, 서각, 사진 등 대구변회 소속 변호사와 사무직원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지난해 제1회 문화예술제는 전시회와 공연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회만 개최하기로 했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도 각 예술 영역에서 변호사 및직원들이 축적해 온 예술적 소양을 마음껏 표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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