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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징벌적 손해배상 및 집단소송 대응팀' 구성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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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기업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및 집단소송 대응팀'을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바른은 징벌적 손해배상 및 집단소송 대응팀을 통해 최근 공정경제 3법(상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 처리 논의에 이어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확대 등으로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관련 법령 제정 및 개정에 대비해 가이드라인을 갖추고 종합적 대응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법안 관련 경제 전문가 등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고 필요시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강의를 진행한다. 법안 통과 이후에는 회사 내 컴플라이언스 점검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공하는 컨설팅 업무 및 소송 업무도 실시할 계획이다.

 

대응팀은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낸 석호철(64·사법연수원 10기) 대표변호사가 이끌고,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노만경(56·18기) 변호사와 김도형(44·34기) 변호사가 간사를 맡는다. 이밖에 울산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박성호(44·32기) 변호사를 비롯해 이봉순(43·35기)·박상오(37·변호사시험 2회)·김용우(37·41기)·설재선(38·42기)·박소영(31·44기)·한신후(32·변시 5회)·김다연(29·변시 6회)·박규희(28·변시 7회)·정석영(31·변시 8회) 변호사 등이 포진했다.

 

박철(61·14기) 대표변호사는 "최근 기업들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안이 포함된 법안의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대응팀을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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