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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2020 아시아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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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38·사법연수원 37기·사진)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전문 매체인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한 '2020 아시아지역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ALB Asia 40 Under 40 2020)'에 올랐다.

 

ALB는 "다양한 금융분쟁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고객들에게 집중력이 뛰어나고, 관련 법령 및 판례를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무엇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소송을 통해 얻어야 하는 실익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소송이 끝난 후에도 후속처리까지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황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을 거쳐 2008년 변호사 개업 후 곧바로 화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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