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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코로나 시대와 기업의 해외사업' 웨비나

해외건설협회, 코헨 앤 그레서, 가이드포스트 솔루션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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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21일 해외건설협회, 미국 로펌 코헨 앤 그레서(Cohen & Gresser LLP), 미국 컨설팅회사 가이드포스트 솔루션(Guidepose Solutions)과 함께 '코로나 시대와 기업의 해외사업-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조사, 부정당업자 제재 및 형사기소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공공건설·IT 프로젝트 등 해외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 규제기관의 제재에 대응하는 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질문에 따라 발표자들이 자유롭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홍탁균(43·사법연수원 28기) 세종 변호사, 조나단 애버내시(Jonathan Abernethy) 코헨 앤 그레서 변호사, 크리스토퍼 킴(Christopher Kim) 가이드포스트 솔루션 변호사, 치아웬 큐(Chiawen Kiew) 유럽부흥개발은행 담당자가 발표에 나섰다.

 

홍 변호사는 "입찰 등 과정에서 이뤄지는 행위가 국내 기준으로 위법하지 않아도 세계은행 등 해외 금융기구의 규정에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며 "기업 내부에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마련하고, 계약 과정에서 해외 금융기구의 규정을 검토하는 등 제재가 이뤄지기 전의 사전적·적극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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