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 웨비나

리걸에듀

165080.jpg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20일 '지식재산 환경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고객 초청 세미나는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있었던 지식재산법 전반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실무상의 중요사항을 짚으며 동향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조망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류홍열(41·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전직금지사건의 판례 동향 및 실무상 유의점', 이은우(42·33기) 변호사가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물도용행위에 대한 최근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27일에는 맹정환(43·39기) 변호사가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제반 분쟁'을, 양희진 변호사가 '특허 균등침해에 대한 조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다음 달 3일에는 김태형 외국변호사가 '미국 특허 소송에서의 최신 법적 쟁점'을, 곽재우(41·39기) 변호사가 '특허소송에서의 효율적 침해 입증 방안'을 주제로 강의한다.

 

김운호(51·23기)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장은 "올해 상표권·디자인권의 침해 및 아이디어 탈취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도입되고, 특허권침해죄가 친고죄에서 반의사불벌죄로 전환되는 개정안이 통과됐으며,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1호 차목 '타인의 아이디어 부정 사용행위'와 카목 '타인의 성과 무단사용행위'에 관한 대법원 판결이 선고되는 등 지식재산법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비록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이번 웨비나를 통해 광장 지식재산권 그룹이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고객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