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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前 LG화학 부사장, 변호사 개업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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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54·사법연수원 21기·사진) 전 LG화학 부사장이 변호사로 개업해 새출발한다.

 

권 변호사는 중대부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법 판사,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를 지내고 1997년 ㈜LG의 사내변호사로 입사했다. 이후 LG전자 법무팀장, 법무·준법지원팀장을 거쳐 LG그룹 부사장, LG화학 부사장 등을 지냈다. 

 

권 변호사는 "기업 변호사로 활약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개인 등 클라이언트에게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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