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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주거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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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진재선)과 사단법인 서산지역(서산시·당진시·태안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덕호)에서는 12일, 제29호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제29호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범죄로 인하여 자녀를 잃고 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사 예정지가 노후된 아파트이기에 깨끗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며 삶의 질이 증진될 수 있도록 사업을 펼쳤다.

진재선 지청장은 “범죄피해자는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데 이렇게 지역사회 기관들이 힘을 모아 피해자지원에 앞장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 참으로 다행이며 검찰에서도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사회에 잘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덕호 이사장은 “피해자들이 고통을 치유하고 회복하려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산지청과 센터는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인 보호·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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