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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이동욱 前 보건복지부 실장 영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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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이동욱(사진) 전 보건복지부 실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 헬스케어팀에 합류한 이 고문은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보건복지부에서 30여년 간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건강보험, 보건의료 정책을 총괄했으며 건강보험 약가 결정 및 조정, 약제요양 등재 등 건강보험급여정책의 전문가로 꼽힌다. 

 

최근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차관 겸 사회개발담당 부총리로 임명돼 한국의 보건의료시스템 도입에 기여하기도 했다.

 

세종 관계자는 "보건의료정책 전문가인 이 고문의 합류로 헬스케어 분야 대응 역량이 한 차원 높아지게 됐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국장을 역임한 주광수 고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광고심의위원인 홍수희 변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신 김현욱 변호사 등 기존 전문가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주요 이슈에 대해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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