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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화이트앤케이스, '소프트 웨어 혁신' 웨비나

日사내변호사들도 초청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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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와 화이트앤케이스(white and case) 서울사무소는 24일 '코로나19 시대에서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혁신 유지'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동호 외국법자문사가 좌장을 맡은 이날 웨비나에서는 화이트앤케이스 스콧 웨인거트너(Scott Weingaertner), 스테판 멘져(Stefan Mentzer) 변호사가 '구글 대 오라클(Google vs Oracle)'사건, 앨리스사(社)의 연방대법원 판결 등을 사례로 제시하며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국제적인 지식재산권·저작권 보호 동향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됐다.

 

또 이번 웨비나에는 일본 사내변호사회에 해당하는 일본조직내변호사협회(JILA) 소속 변호사들도 초청됐다. 한국사내변호사회와 일본조직내변호사협회는 조만간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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