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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6차 범죄피해자지원심의회' 개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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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센터에서 '제6차 범죄피해자지원심의회 및 추석맞이 물품지원 나눔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이날 2020년 제6차 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사건 등 20여건의 범죄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해 약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옛 연인을 살해하고 사체를 손괴·유기한 사건의 유가족에게는 장례비를 지원하고 살인미수사건 피해자에게는 병원비, 간병비와 생계비를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또 피해자가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1대 1 방문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기로 했다.

 

센터는 또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50가정을 선정해 위생세트와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등 총 700여만원의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 이사장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사회적으로 침체돼 있는 시기에 범죄피해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분들에게 센터의 재정지원 및 물품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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