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성낙인 前 서울대 총장, '제16회 경암상' 수상

리걸에듀

164460.jpg

경암교육문화재단(이사장 진애언)은 21일 제16회 경암상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로 성낙인(사진) 전 서울대 총장을 선정했다.

 

성 전 총장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헌법학자로 한국의 공법학과 법학 교육의 지도자로서 해당 분야에 큰 공적을 남겼다. 

 

그는 헌법과 국가 정체성 등 헌법 관련 30여 편의 저서와 3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 '헌법'.'프랑스 헌법학'은 오랜 기간 학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오후 3시 30분 부산 서면 경암홀에서 열린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은 부산 향토기업인 태양그룹의 고 송금조 회장이 평생을 모은 재산 100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만든 순수 공익재단이다. 재단은 국가 발전을 뒷받침할 '학술 진흥', '인재 양성', '문화 창달'을 달성하고자 2004년부터 각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학자들에게 매년 경암상을 시상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