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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전국 개업회원·외국법자문사에 '코로나19 지원금'

1인당 8만원…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23일부터 지원금 순차적으로 지급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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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사진)는 21일 코로나19로 다수의 사업이 지연·중단됨에 따라 사용하지 못한 협회 예산의 일부를 전국 개업 회원들과 외국법자문사에게 지원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1인당 8만원이다. 

 

당초 대한변협은 자체 회관 마련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예상 잉여금을 회관건축기금 등으로 이월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코로나19로 회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21일 기준으로 개업중인 개인 회원 및 외국법자문사다. 

 

지원금 신청은 2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이며,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온라인(http://www.koreanbar.or.kr/pages/news/view.asp?page=1&seq=10697&types=1)을 통해서 가능하며, 회원 명의의 계좌로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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