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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 복지단체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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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5일 8월 한 달 동안 모은 성금 575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역 내 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중 200만원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맞춤 돌봄시설인 '예원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무료급식이 중단된 상황에서,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실시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 행사를 후원하기 위해 후원계좌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94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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