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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법무법인 숭인 변호사, '상속을 잘해야 집안이 산다' 출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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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49·사법연수원 30기)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법무법인 숭인 변호사 10명이 최근 '상속을 잘해야 집안이 산다(담담사무소 펴냄)'를 발간했다.

 

이 책은 가사전문로펌인 숭인이 가정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련 법들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자 멘토링 시리즈 제1권으로 낸 책이다. 

 

상속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는 수많은 의뢰인들을 만나고 사무실에서 관련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유의미한 86개의 사례들을 정리해 담았다.

 

△혼외자가 있을 경우 상속 재산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일부 형제가 나누어 가진 아버지 재산을 되찾고 싶습니다 △상속 포기자가 상속받아 상속분이 줄어들었습니다 △사후 수정으로 출생한 자녀도 상속을 받을 수 있나요? 등 상속에 대한 다양한 쟁점을 소개하고, 최근 상속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구하라법', '유류분 제도의 위헌성' 등에 대한 변호사들의 견해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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