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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인하대 법학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데이터 주도 혁신시대의 법과 윤리 재정립' 연구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최대 6년간 매년 2억원 지원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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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법학연구소(소장 김원오)는 '데이터 주도 혁신시대의 법과 윤리의 재정립'을 연구주제로 '2020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인하대 법학연구소는 데이터 경제시대의 본질, 그리고 데이터 주도형 디지털 전환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과제를 연구하고 지식재산권·법학·경제학·과학철학·데이터공학·윤리적 측면의 융합연구와 다학제적 고찰을 통해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소장은 "데이터 보호와 활용, 그리고 그 역작용 간 조화로운 경계를 설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연구소를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데이터법 전문연구소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인문사회 분야 연구소를 특성화하고 전문화해 연구거점을 육성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20개 연구소에 연간 연구비 2억원을 최대 6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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