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법무법인 광장, 진웅섭 前 금융감독원장 영입

리걸에듀

164345.jpg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금융증권그룹 역량 강화를 위해 진웅섭(사진) 전 금융감독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진 고문은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한국정책금융공사 사장, 2014~2017년 금융감독원 원장 등을 지냈다.

 

금융계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금융감독 정책 등에 대해 해박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광장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으로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진 고문의 영입으로 광장 금융증권그룹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