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위홍 변호사, 충남대 로스쿨에 1000만원 쾌척

리걸에듀

164324.jpg

 

로스쿨 출신의 20대 청년 변호사가 모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해 지역 법조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남대 로스쿨(원장 박세화)은 졸업생 위홍(26·변호사시험8회) 변호사가 로스쿨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위 변호사는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이진숙 총장에게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과 모교의 발전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위 변호사는 지난해 충남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제8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민율 수습 변호사 등을 거쳐 현재 위홍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