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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법학회·법무부·중국대사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중국'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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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법학회(회장 구본민)는 11일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중 투자의 법적고찰'을 주제로 2020 추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와 주한중국대사관(대사 싱하이밍)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패널 외 참가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방청했다. 

 

전수미(변호사시험 3회) 숭실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전문가들은 △한국 △중국 △북한의 관점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투자환경 및 법적 쟁점을 논의했다.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한·중 관계의 미래'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한 관계'를 주제로 기조 연설했다. 

 

이어 변웅재(51·사법연수원 24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국의 한국 투자'를, 최정식(57·31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한국의 중국 투자'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 팡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지용천 법무법인 태평양 외국변호사(중국), 최갑룡 SKC 법무지원실장 등이 토론했다. 

 

만연교 경희대사이버대 교수는 '중국의 북한 투자'를 주제로 발표하고, 최기식(51·27기)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 고문현 숭실대 법대 교수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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