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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식 군산지청장 취임

"본연의 의무 공정히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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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군산지청이 3일 새로운 지청장을 맞이했다. 이들 지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에 들어갔다.


제59대 군산지청장에 취임한 신형식(50·사법연수원 30기·사진) 지청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 등 형사사법 시스템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역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시기에 군산지청에 부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고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검찰 본연의 임무를 공정히 수행하면서 지역 주민을 섬기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지청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광주지검 검사에 임용된 뒤 서울남부지검 공정거래·조세범죄전담부 부장검사, 부산지검 형사2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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