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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상주지청장 취임

"수사과정 인권보장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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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상주지청이 3일 새로운 지청장을 맞이했다. 이들 지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에 들어갔다.


제59대 상주지청장에 취임한 이장우(47·사법연수원 33기·사진) 지청장은 "현재 검찰은 크나큰 변화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엄중한 시기인 만큼 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검찰 본연의 업무처리에 정성을 다하겠다"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상주에 지청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수사과정에서 인권보장에 앞장서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지청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서부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1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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