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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승재 세종대 교수·김영기 판사·박현우 변호사, '신 미국특허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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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49·사법연수원 29기) 세종대 법학부 교수와 김영기(43·35기) 서울중앙지법판사, 박현우(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는 최근 '신 미국특허법(법문사 펴냄·사진)을 출간했다.

 

이 책은 미국 특허법의 역사부터 특허의 대상, 특허요건 등 미국 특허법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미국 특허법을 망라했다. 최 교수가 쓴 초판 '미국특허

 

법'에 이른바 미국 특허개혁법인 AIA 개정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김 판사가 미국 텍사스 동부연방지방법원에서 경험한 미국 소송실무와 박 변호사의 미국 무역위원회 소송 경험을 새롭게 담았다.

 

특히 미국 소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부분을 강화하고 사례연구를 통해 판례법 국가인 미국법 이해를 위한 파트도 마련했다.

 

최 교수는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연구원장,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등을 지내고 국제산업재산권보호협회(AIPPI) 한국부회장, 한국특허법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김 판사는 2019년부터 서울중앙지법 지식재산 전문재판부에서 판사로 근무하면서 지식재산권법연구회, 한국특허법학회 등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2012년부터 LG화학에서 석유화학 소재, 전기 자동차용 전지, 디스플레이 등 지적재산권 분쟁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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