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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2020 예비법률가 공익인권프로그램' 기획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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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한국리걸클리닉협의회(회장 이해완), 서울대 로스쿨 공익법률센터(센터장 김주영)는 14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구금시설의 인권실태와 개선방안' 기획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10일 시작된 '2020년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토론회에는 구금시설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각 분야에서 활동해온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구금시설 인권실태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성준 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가 '교정시설 인권침해 사례'를, 이윤정 아시아의 친구들 활동가가 '외국인보호소 인권문제'를, 신권철(48·사법연수원 28기)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가 '치료감호소 인권문제'를, 강정은(36·변호사시험 3회)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소년보호시설 인권문제'를, 김희정 고려대 법학연구소 연구원이 '교정시설 방문조사 활동'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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