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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로스쿨, 14일 '연세 국제중재의 날(YAD)'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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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로스쿨(원장 남형두) 국제중재학회는 14일 오후 3시 제1회 '연세 국제중재의 날(Yonsei Arbitration Day, YAD)'를 연다. 

 

웨비나 방식으로 이뤄지며,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의장 신희택)과 법무법인 피터앤킴(대표변호사 김갑유)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중재에서 활약하는 각국의 전문가들과 로스쿨 학생들 간의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신 의장, 김 대표변호사, 개리 본(Gary Born) 윌머헤일(WilmerHale) 변호사가 나선다.

 

제1세션에서는 '대륙법 국가에서의 중재 활성화'를 주제로 헤럴드 시펠(Harald Sippel) 발리 국제중재조정센터 교육이사, 호아킨 테세뇨(Joaquin Terceno) 프레쉬필즈 브룩하우스 데링거 변호사, 프로모드 나일(Promod Nair) 아리스타 챔버스 창립자, 요코 마에다(Yoko Maeda) 시티-유와 파트너스 변호사, 닐스 슈이엘싱(Niels Schiersing) 아비트레이션 챔버스 중재인이 발표한다.

 

제2세션에서는 '학생 및 현직자들을 위한 국제중재 분야 진입팁'을 주제로 배정연(36·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홍석환 한국조선해양 외국변호사, 서재희 앨런 앤 오버리 외국변호사, 한민오(37·사법연수원 38기) 법무법인 피터앤킴 변호사, 권인화(34·3회) 자일러 파트너스 변호사가 발표에 나선다. 

 

연세대 로스쿨 국제중재학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초로 로스쿨 학생들이 전부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국제중재분야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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