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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법사랑, 청소년과 '경주 역사 캠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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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남부지역연합회(회장 송진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경주성호리조트에서 '청소년 경주지역 역사탐방 하계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탈북민가정, 선도유예 대상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청소년과 인솔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첫날 플라잉 공연을 관람하고 경주엑스포타워, 대릉원, 첨성대 등을 둘러봤다.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경주대왕암, 석굴암, 불국사, 경주박물관 등 신라역사문화권 유적지를 탐방하며 선조들이 남긴 역사의 흔적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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