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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재난·인권·법' 전문과정 모집

내달 10일 개설… 3개월간 진행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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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센터장 양현아)는 다음달 10일부터 실시되는 '공익인권법 전문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난, 인권, 법'을 주제로 한 이번 과정은 판사와 검사,변호사 등 법률가와 비영리단체(NGO)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3개월간 진행된다.

 

황필규(52·사법연수원 34기) 공감 변호사가 '재난상황에서의 피해자 인권'을,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차별금지법'을, 최계영(44·32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난민법의 이해'를 ,소라미(46·33기) 서울대 로스쿨 임상교수가 '여성과 아동의 인권을 위한 변론'을, 김예원(38·41기)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가 '장애인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자 모집 기한은 8월 19일까지이고, 수강료는 50만원이다.

 

지원 방법은 홈페이지(http://www.snupihr.org)에서 지원서 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nuphlap@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총 13회 중 10회 이상 참석 시 서울대 로스쿨 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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