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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복지단체 후원금 전달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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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소속 변호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성금을 최근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

대구변회는 6월 한 달 동안 모은 성금 610만원과 지난 달 이월금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705만원을 마련했다. 이 중 각각 200만원씩 대구노인복지협회 '꽃보다 어르신'과 전국산재장애인단체연합회 경상북도협회에 전달하고 305만원은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대구지부에 기탁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82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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