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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원 충북변회 변호사, 충주고 법률자문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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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중원(46·사법연수원 43기·사진) 충주 공동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모교에서 학생과 교사를 위한 법률자문을 맡게 됐다.


충북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충주고등학교(교장 홍승현)는 20일 충주고 회의실에서 '학생·교사 지원 자문변호사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고 이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2년 간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한 법률교육 지원,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회복을 위한 법률상담, 교원 및 법률 관련 공동연구 추진 등에 협력한다. 충주고는 이 변호사로부터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 분쟁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충북 충주 출신의 이 변호사는 충주고,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제5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전국 최초로 탈북민 전담 무료법률자문위원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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