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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중 前 대한변리사협회장, '지식재산콘서트' 출간

미국변호사

제40대 대한변리사회 회장을 지낸 오세중 변리사가 최근 '지식재산콘서트(사이다 刊)'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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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특허제도를 설명하고, 과학기술과 산업 및 경제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지식재산제도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국가성장 패러다임의 전환 △특허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해외의 지식재산정책 추진 전략과 시사점 △특허제도 개선, 이렇게 해야 한다 △특허협력, 남북교류의 미래 주역 △혁신성장의 길-리더십과 인사이트 등 총 6장으로 구성됐다. 부록으로 지식재산 기본법이 추가됐다.


오 변리사는 머리말에서 "이 책이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정책과 제도의 방향을 올바로 세우고, 이를 통해 특허와 지식재산권의 혁신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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