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지평, '2019년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미국변호사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2019년 지평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163276.jpg


보고서는 국내 로펌 중에서는 처음으로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인 GRI(지속가능 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 ·Global Reporting Initiative) 기준에 맞춰 작성됐으며, 지평의 지난해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 경영의 이행 내역을 담았다.


또 지평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경영'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윤리 △업무 △환경 △채용 등 항목별 성과를 나눠 상술했으며, 인권경영 분야의 권위자인 이상수 서강대 로스쿨 교수의 리뷰도 함께 수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법률분야 공익활동에 참여한 소속 변호사 비율은 무려 92.70%에 달한다. 1인당 평균 공익 시간은 46.68시간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제시한 의무시간인 20시간을 2배 이상 초과한다.


비법률분야에서도 △점자 도서 원고 입력 △김장나눔 봉사 △공익런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각자가 1인당 8.06시간에 달하는 봉사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 대표변호사는 "사회적 가치 경영의 걸음마를 이제 막 떼기 시작한 어설픔 탓에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해야 할 과제들이 참으로 많다는 자각(自覺)으로 보고서 내용을 채웠다"고 전했다.


지평은 지난 2017년 국내 로펌 중에서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사회책임보고서를 제작·배포하고 있다. 보고서에는 로펌의 경영 성과가 사회적 가치실현과 얼마만큼 이어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상세한 내용이 담겨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