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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회, 소년원에 후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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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변호사회 소속 봉사단(단장 차현국)은 20일 고룡정보산업학교(광주소년원)를 방문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날 임 회장과 차 단장, 이건영(58·사법연수원 18기) 부단장, 조영희(44·38기)·백동근(36·변호사시험 4회) 간사가 참석해 2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송치 및 심리 전 상태에 있는 128명의 원생들에게 삼겹살을 제공하는 데 쓰기로 했다.

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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