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경기 법조계, '코로나 극복' 희망 캠페인 동참

미국변호사

163149.jpg

 

경기중앙변호사회와 경기중앙법무사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이어 '희망캠페인 릴레이'에도 동참했다.

이정호(61·사법연수원 27기·사진 왼쪽)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과 황승수(사진 오른쪽) 경기중앙법무사회장이 최근 허부열(58·18기) 수원지법원장의 지명을 받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저명인사들이 손글씨로 '#힘내라 대한민국' 등의 응원 메세지를 써서 SNS나 기관 홈페이지에 게재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날 이 회장은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자 경기도민, #함께가자 경기중앙'이라는 글을 작성해 의료진과 국민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 박종우(46·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한영수 아주대 로스쿨 원장 등을 지명하며 릴레이 배턴을 넘겼다.

황 회장도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법조인'이라는 글을 작성해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경기 법조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영세 자영업자와 일용직 근로자, 노약자분들을 비롯한 소외 계층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 각별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