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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디지털경제그룹'·'그린뉴딜 TF' 발족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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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한국판 뉴딜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경제그룹'과 '그린뉴딜 TF'를 발족했다고 20일 밝혔다. 

 

지평은 지난 4월 그린뉴딜 TF를, 지난 6월 디지털경제그룹을 구성해 한국판 뉴딜 관련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성택(56·사법연수원 27기·사진 왼쪽) 대표변호사가 총괄하는 그린뉴딜 TF는 환경팀, 에너지팀, 공공정책팀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금융 자문, 각종 인허가 자문 등 그린 뉴딜과 관계 있는 이슈를 다룬다. 

 

양영태(57·24기·사진 오른쪽) 대표변호사가 총괄하는 디지털경제그룹은 개인정보·빅데이터·AI 등 데이터 기반 산업, 디지털헬스케어·온라인교육 등 비대면산업 등 디지털 뉴딜의 핵심 산업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평 관계자는 "공공정책·입법지원 분야에서 지평이 지닌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한국판 뉴딜 정책에 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의 회복을 위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를 골자로 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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