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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인하우스카운슬포럼, 2020 여름 네트워킹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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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카운슬포럼(회장 양재선)과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O'Melveny & Myers) 한국사무소(대표 신영욱)는 10일 서울 신사동 안다즈호텔에서 '2020 여름 네트워킹 나이트(2020 Summer Networking Night)'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제한된 인원 30여명을 상대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양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올해 처음 맞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학술세미나와 함께 회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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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만찬 및 네트워킹 △지재완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 소속 변호사의 강연 및 문답 △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 해외법무팀장을 지낸 지 변호사는 사내변호사로서 협상 상대, 동료, 경영진 등과 업무를 수행할 때 참고할만한 노하우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사내변호사로서 사업 상대방과의 협상에 임할 때는 상대가 속한 산업과 트렌드, 산업군 속에서 상대방의 위치와 필요 등을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며 "협상 전에는 정보에 따라 전략을 짜고, 협상이 진행되면 주도권을 잡고 임하며, 협상이 막힐 때는 여러 방안을 검토하며 물꼬를 터야한다"고 조언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