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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철 충북변회 변호사, 진천署 인권 자문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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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변호사회 소속 최윤철(60·사법연수원 31기·사진 오른쪽) 법무법인 주성 대표변호사가 진천경찰서 인권자문변호사에 위촉됐다.

충북 진천경찰서(서장 정경호)는 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인권자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최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최 변호사는 경찰들이 업무수행 시 겪게 되는 인권관련 사안에 대해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국가인권위 등 인권침해 진정사건이 접수될 때 법률 사안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충북 음성 출신의 최 변호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충북도 정신보건 심의위원 위원장, 충북지방경찰청 집회시위참관단장, 진천상공회의소 자문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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