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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출범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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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추미애)는 8일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기념식에는 고기영 법무부 차관, 김인겸 법원행정처 차장, 구본선 대검찰청 차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장하연 경찰청 차장, 김병로 해양경찰청 차장,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KICS는 법원·검찰·경찰 등 형사사법기관의 문서작성을 전자화하고, 형사사법정보를 공동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10년 7월 첫 발을 뗐다. 이후 형사사법절차에서 국민 편익 및 업무 효율성을 크게 증진시킨 전산 시스템으로 평가받아왔다. 

 

기념식에서는 IT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성인식 조서작성 △원격 화상조사 △챗봇 등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서 구현될 첨단 IT기술 시연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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