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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ALB, '기업 법률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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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2일 톰슨로이터 산하의 법률지인 아시안 리걸 비지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와 함께 '기업 법률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이날 웨비나에선 율촌의 이영상(47·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와 김용상 외국변호사, 채수영 외국변호사가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조사·수사 과정에서 외국 본사의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회사를 보호하고 경영진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사내변호사의 역할과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중요성, 국내 조사 및 수사에서 외국 본사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무엇이며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김용상 외국변호사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사업적으로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며 "자칫 잘못하면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망각할 수 있어 웨비나를 통해 법률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유의사항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