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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제도권 진입에 따른 쟁점과 신고 제도' 콘퍼런스

법무법인 태평양, NH농협은행·헥슬란트와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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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1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서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블록체인 기술연구소 '헥슬란트'(대표 노진우)와 함께 '가상자산의 제도권 진입에 따른 주요 쟁점과 신고 제도의 바람직한 운영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콘퍼런스는 최근 개정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장을 지낸 신제윤 고문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및 자금세탁방지(AML)의 전개방향'을, 윤주호(44·35기) 변호사가 '개정 특금법의 쟁점사항 진단'을,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망'을, 황선철 고문과 이상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팀장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기준 및 절차'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박종백(59·18기) 변호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사업자 등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제도의 쟁점과 바람직한 운영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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