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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중견기업연합회, '공정거래' 특강

이달 7,14,2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 기업의 리스크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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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는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7일과 14일, 21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와 바른빌딩에서 공정거래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중견기업의 준법경영 실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공정거래 사건의 처리절차와 개정안 내용 분석, 담합의 개념과 요건, 하도급법의 주요내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공정거래위원회 동향에 따른 다양한 규제 전망과 대응 방안부터 공정위 현장조사 대응 가이드라인까지 공정거래와 관련한 기업의 리스크 대응 능력을 강화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특강에는 바른 공정거래그룹의 백광현(44·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를 비롯해 정경환(43·33기) 변호사, 정양훈(38·38기) 변호사와 공정위 카르텔조사국 등에서 근무했던 한인규 전문위원이 공정거래 실무, 노하우 등을 강연한다.

 

백 변호사는 "상생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공정거래법과 하도급법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이 관리할 수 있는 리스크의 범위가 달라진다"며 "주의 깊게 살펴야 할 공정거래 전반의 주요 이슈는 물론 실제 수행사례들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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