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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범피'센터, '플라워 테라피' 화단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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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양지청(지청장 최용훈)과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지난달 25일 안양시 호암공원에 있는 힐링팜 농장에서 최 지청장과 문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워 테라피 화단 개장식'을 열었다.

안양지청과 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범죄피해자들이 농장에서 작물을 가꾸며 심리적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힐링팜 농장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안양지청과 센터는 여기서 나아가 '플라워 테라피' 화단을 만들어 기존에 감자, 가지 등 작물을 키우던 농장에 이를 추가해 범죄피해자들과 가족들이 꽃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심리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 지청장은 "범죄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이곳에서 힐링할 수 있는 치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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