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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우수 법무 서비스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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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추미애)는 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민이 선택한 혁신·행정개선 우수사례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법무부는 자체 심사를 통해 17개 우수사례를 선정한 뒤,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4건의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업 및 부서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4시간 콜센터 및 해외 입국자 체류지 정보 교류(이민정보과) △N번방 사건 재발방지 등을 위한 디지털 법교육 교재 발간(보호정책과) △형사사법포털 모바일 서비스 확대 시행(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교정청 권역별 분류센터 설치 및 고위험군 수형자 집중 관리(교정본부 분류심사과) 등이 선정됐다. 

 

추 장관은 "정부혁신을 통해 국민이 이용하기 쉽고, 삶에 도움이 되도록 법과 제도를 꾸준히 바꿔나가야 한다"며 "보다 나은 법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