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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署 '여성안전정책' 자문위원에 유유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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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 소속 유유희(41·사법연수원 37기·사진) 변호사가 충남지방경찰청 여성안전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이명교)은 16일 충남경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안전정책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유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유 변호사는 앞으로 2년 간 정기회의에서 경찰이 추진하는 여성안전 주요 정책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자문 활동을 맡게 된다. 또 디지털성범죄 단속, 불법촬영 예방, 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유 변호사는 광주대광여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아산시 배방읍 마을변호사, 천안동남경찰서 수사민원 상담 변호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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