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 대응' 콘퍼런스

NH농협은행·헥슬란트 공동 개최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헥슬란트(대표 노진우)와 함께 다음 달 1일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 대응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콘퍼런스는 '특정금융정보법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주제로 지난 3월 개정된 특정금융정보법의 주요 쟁점사항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장을 지낸 태평양 신제윤 고문이 'FATF(자금세탁방지 금융대책기구)와 AML(자금세탁방지) 전개방향'을, 윤주호(44·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가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쟁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류창보 농협 파트장이 '은행의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가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망'을, 이상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팀장이 'FIU(금융정보분석원) 신고 위한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기준과 절차'를, 이해붕 금융감독원 핀테크 현장자문단 자문역이 '규제로서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선 박종백(59·18기) 변호사의 진행으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도 쟁점과 바람직한 운영방안'에 대해 송우석 바이낸스 미국변호사와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김성현 농협은행 과장, 윤주호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한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