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법원, 가정법원, 행정법원

서울서부지법, 'Going together' 展

162437.jpg

 

서울서부지법(원장 배광국)은 최근 서울시 마포구 법원청사 4층 '서부공간'에서 박수진·이경자 작가의 'Going together' 전시회를 열었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람이 없는 건물, 계단, 횡단보도, 길 등을 화폭에 담아 '빈 공간의 초상'이라는 주제를 전달했다.

이 작가는 현대 미술이 주는 '치유'의 역할에 맞춰 삶에서 일어나는 여행, 추억, 관계 등을 이해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되돌아봄'과 '익어감'을 통해서 젊음을 추억하고 의미를 되새겨보자는 메세지를 작품에 녹여냈다.

서울서부지법은 서부공간에 작가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이나 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 작품 전시 기회를 주고, 법원을 방문하는 민원인 등이 전시작품을 보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