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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SBS, '공익 프로그램 자문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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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SBS(대표이사 박정훈)가 7명의 'SBS 공익 프로그램 자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변협과 SBS는 지난 2012년 업무협약을 맺고, SBS에서 제작하는 공익프로그램에 대한 자문변호사를 위촉해 방송의 공익성 도모에 협력하고 있다.

 

강영혜(51·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 곽준호(43·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 김규범(38·43기) 변호사, 김자연(38·변시 1회) 변호사, 김진수(40·34기) 변호사, 서원일(38·40기) 변호사, 신동욱(46·35기) 변호사가 SBS 공익 프로그램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

 

7명의 자문변호사는 앞으로 2년간 SBS의 공익 프로그램과 시사 고발 프로그램, 뉴스 보도의 제보자·사건 피해자를 위한 법률자문·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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