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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사집행법학회장에 조관행 대륙아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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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사집행법학회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16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조관행(64·사법연수원 12기·사진)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2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한 후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지법 부장판사, 대전고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열린 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이천교 법무사가 '강제집행과 잠정처분-집행정지와 취소를 중심으로'를, 허정인(34·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가압류 집행의 효력'을, 이찬양 박사(고려대)가 '부동산 경매의 압류단계에서 유치권의 우열상 제문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전휴재(46·28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와 이재석 안양지원 집행관, 양덕권 서울서부지법 사법보좌관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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