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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법학회, 25일 'COVID-19 ICT 기반 대응과 프라이버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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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법학회(회장 고학수)는 2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정보화진흥원 무교청사 지하 회의실에서 'COVID-19에 대한 ICT 기반 대응과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술·법학·보건의료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ICT 기술 개발의 동향, 법적 평가, 보건 정책적 고려 사항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박상철(42·사법연수원 32기) 변호사는 '추적조사 기술에 대한 국내외 법적 평가'를, 이의진 카이스트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는 'COVID-19 추적조사를 위한 ICT 기술개발 동향'을, 최홍조 건양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COVID-19 대응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보건 정책적 고려'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강태욱(46·31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고환경(48·31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조상연 질병관리본부 보건연구관, 정필운 교원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세미나 현장 참가는 5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https://forms.gle/iMP6J69NqndLDvSdA). 화상 회의는 최대 500명까지 접속할 수 있다(https://www.onoffmix.com/event/216994). 신청자에게는 별도 메일을 통해 화상회의 접속이 가능한 주소 및 사전 안내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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