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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태기 법무법인 광장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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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태기(62·사법연수원 15기)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가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 확산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스테이 스트롱 피켓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피켓 그림은 기도하는 손과 비누 거품을 그려넣고, 'Stay Strong!(견뎌내자!)'이라는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취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길 대표변호사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길 대표변호사는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는 극복 메시지를 더한 피켓을 들었다. 그는 다음 주자로 구자겸 NVH코리아 회장과 이형수 (주)건영 회장을 지목했다.

 

길 대표변호사는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 빨리 극복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모두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장은 코로나19 확산 저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등에 1억원의 성금을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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